[국립현대미술관] 자화상
※ 이 글은 전시 감상 및 문화유산 기록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.사용된 사진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이미지이며,필요한 경우 관련 기관, 단체 또는 공개된 자료를 참고하거나 일부 포함할 수 있습니다.이 경우, 출처를 반드시 포함하겠습니다. 작품명자화상(부채를 든 자화상)Self-portrait작가명고희동제작년도1915년재료캔버스에 유화 물감크기61cm*46cm소장처국립현대미술관 은 한국 최초의 서양화가 춘곡 고희동이 그린 작품 중 하나로,, 과 함께 남아 있는 3점의 자화상 중 하나다.화면 상단에는 1915년이라는 제작시기와 작가의 영문명이 표기되어 있는데현존 가장 이른 시기의 유화작품이다.화면 속 인물은 황토색 삼베 바지를 입고 앉아 있으며상의를 풀어헤치고 선면 부채를 쥐고 있는 모습에서 계절이 여..